그날의 한국 안내: 한 장에 담기는 것과 쓰는 순서

각 칸이 어디서 온 값인지와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를 먼저 적었습니다. 예시 날짜는 1998년 3월 3일입니다.

이 사이트가 하는 일

날짜를 하나 고르면 그날 서울의 하루 기온, 음력 날짜와 달 모양, 국회 회의 목록이 한 쪽에 모입니다. 쪽 주소는 날짜 그대로입니다. 예를 들면 /1998-03-03 입니다.

부모가 아이의 돌잔치 카드를 만들거나, 어른이 자기가 태어난 날을 찾아볼 때 쓰라고 만들었습니다.

값은 공식 자료에서 받은 것뿐이고, 받지 못한 날은 카드가 빈 채로 나옵니다.

쓰는 순서

첫 화면의 날짜 칸에서 날짜를 고르고 그날 보기를 누릅니다. 주소창에 날짜를 직접 써도 같은 쪽이 열립니다.

카드로 남기기에서 이미지로 저장을 누르면 카드 한 장이 내려받아집니다. 글과 주소 복사는 메시지에 붙일 문장을 만듭니다.

전날과 다음날 단추로 이웃한 날짜를 오갈 수 있고, 해마다 찾아보기에서 연도와 달을 거쳐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주소창에 /1998-03 처럼 달까지만 쓰거나 /1998 처럼 연도만 써도 목록 쪽이 열립니다. 목록에서 날짜를 누르면 그 날짜 쪽으로 들어갑니다.

날짜 고르러 가기

각 칸의 출처와 한계

날씨는 기상청 종관기상관측 일자료의 서울 지점 값입니다. 최저, 최고, 평균 기온과 강수량을 받은 그대로 싣습니다. 서울 한 곳이라 다른 지역에서 태어난 날의 날씨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달은 음력 변환표로 그날의 음력 날짜를 셈하고, 거기서 달 모양을 어림합니다. 음력 1일 무렵은 달이 보이지 않고 15일 무렵은 보름입니다. 시각까지 따진 값은 아니라서 하루쯤 어긋날 수 있습니다.

국회는 열린국회정보의 회의록 목록에서 그날 열린 회의의 이름을 가져옵니다. 이 칸이 비어 있어도 회의가 없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목록에서 못 받은 것일 수 있습니다.

신문은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저작권이 신문사에 있어서 네이버 뉴스라이브러리로 가는 길만 둡니다.

돌잔치 카드로 쓰기

아이가 태어난 날짜 쪽을 열고 이미지로 저장하면 날씨와 음력이 적힌 카드가 됩니다. 인쇄하거나 초대 문자에 붙여 쓸 수 있습니다.

카드에 들어가는 값은 화면에 보이는 칸과 같습니다. 비어 있는 칸은 카드에서도 빠집니다.

카드 아래에는 이 사이트 주소와 귀래당 주소가 작게 들어갑니다. 지우고 싶으면 이미지를 잘라 쓰면 됩니다.

더 찾아보는 법

같은 달의 다른 날을 보려면 쪽 아래의 달 전체 보기로 갑니다. 한 해를 훑으려면 연도 쪽에서 달을 고릅니다.

그날의 신문이 궁금하면 뉴스라이브러리에서 연도, 월, 일을 같은 날짜로 넣어 찾습니다.

태어난 시각까지 필요한 사주는 귀래당에서 봅니다. 이 사이트는 사주를 풀이하지 않습니다.

자주 막히는 부분

카드가 비어 있습니다. 그 날짜의 자료를 아직 받지 못한 경우입니다. 값을 짐작해서 채우지 않습니다.

날짜가 열리지 않습니다. 1960년 1월 1일부터 어제까지만 열립니다. 오늘 날짜는 하루가 끝나야 관측값이 차서 열지 않습니다.

저장한 이미지가 흐릿합니다. 카드는 가로 1080 픽셀로 만들어집니다. 더 크게 필요하면 인쇄용으로 따로 편집하세요.

날짜 칸이 달력으로 열리지 않는 브라우저에서는 1998-03-03 꼴로 직접 써도 됩니다. 주소창에 같은 꼴을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